다언어스태프에 의한 번역・라이팅편집・디자인DTP・기획리서치를 토탈코디네이트
1991년, 일본이 본격적으로 국제화를 맞이하여 가까운 곳에도 세계화의 파도가 몰려 왔습니다. 마치 아시아가 한 점으로 응축된 것 같은 다국적지대, 신주쿠(新宿)/오쿠보(大久保)에서 「더 서드 아이 코퍼레이션」은 태어났습니다.
세계와 「커뮤니케이트」한다는 것은 서로의 문화와 역사・습관을 이해하고 전달하며 표현하는 것입니다.
일본어로 「와타시타치(わたしたち)」, 영어로 “We're”, 중국어로「我門(워멘)」, 한국어로「우리」 라는 4개국어월간정보지 We're 를 편집・발행한 실적을 바탕으로 각 방면에서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저희는 「번역」이라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제 삼의 눈으로 양 방향(쓰는 자와 읽는 자,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는 것, 그것이 「더서드 아이 코퍼레이션」의 컨셉트입니다.
재일외국인을 위한 잡지《We're》
1991년 재일외국인을 위한 생활정보지로 시작.
일본에서의 겪었던 문화충격, 나라 자랑, 비교문화, 외국인 인터뷰 기사 등을 日・中・英・韓으로 병렬한 다언어 잡지(Polyglot Magazine)
자금난으로 인해 19호로 휴간. 희소 백넘버 있음. 희망하시는 분은 문의해 주십시오.



